경주 남산(금오산) 등산
| 등산 코스 | 옹심이 칼국수 - 정상 - 원점 회귀 |
| 소요 시간 및 구간 정보 | 시간 - 1시간 43분, 휴식 - 2분 / 거리 4.1km / 누적고도 420m |
| 들머리 주차장 정보 | 옹심이 칼국수 옆 갓길(경북 경주시 내남면 포석로 530) / 무료 |
*누적 고도는 등산하면서 올라가고 내려가는 고도를 총 합친 것입니다.
주차
주차는 옹심이 칼국수 옆 갓 길에 하면 된다.

등산 난이도
경주 남산(금오산) 이 코스는, 코스 길이는 짧지만 은근히 고도가
가파르게 올라가는 길, 계단 등이 있어서
은근 힘들다.
아마 전날에 우리가 영남알프스 중 문복산, 운문산을 등산하고 와서 더 힘들었을 수도 있다.
속도 고도 그래프를 봐도 고도가 가파른 기울기로 변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.
쉬엄쉬엄 가면 정상에 도착하니
충분히 휴식하세요.


남산(금오산) 유래
남산에 대한 유래가 많은데,
1. 경주의 남쪽에 위치하기에 남산이라고 한다.
[출처 - 월간 산 "한국의 남산이야기"]
2. 예전에 경주에 찾아온 두 신(남 신, 여 신)이 있었는데, 그중
남 신이 외치길 " 우리가 살 곳은 이곳이구나"라고 말하니 빨래하던 처녀가
깜짝 놀라며 산처럼 거대한 그들을 향해 "산 봐라, 사람 살려"라고 외쳤다.
처녀의 비명에 두 신은 그 자리에 산이 되어버렸는데,
여신은 '망산', 남신은 '남산'이 되었다고 한다.
[출처 - 단비뉴스 "경주 남산은 왜 불국토가 됐을까"]
유래가 많고 노천 박물관이라고 불리는 남산은 그만큼 경주에선 의미가 큰 산이다.
답사 코스만 70여 개가 있고 산기슭에 유물이 많다고 한다.
등산 후기
경주 남산(금오산)의 정상석이다.
왜 바로 정상석 사진인고 하니
사진이 없어서 그렇다.

사실 경치는 그렇게 좋지 않은 편이라 카메라를 들 생각을 못했고
그렇게 올라가다 보니 벌써 정상이더라는 그런 슬픈 사실

전날 영남알프스 문복산, 운문산을 등산하고
국립공원 스탬프도 찍을 겸 불국사를 들렀다.

참으로 신기한 것이
초등학생 때 왔을 때는 그렇게 커 보였던 불국사가
막상 또 가보니 이렇게 작았나 싶을 정도로
규모가 작았다는 것이다.



저 위에 황금 돼지는 밑에 사진인 대웅전 현판 뒤에 있는 나무 조각이다. 잘 보면 보이니 찾아보시길
그러고 찾은
국립공원 스탬프 찍는 곳.
그리고 찍었다.

거꾸로 찍었다.
ㅎㅎ 내가 하는 게 그렇지 뭐 여하튼
경주 여행+ 경주 남산 끝!
이상.
G.M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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