곰탕의 도봉
| 등산 코스 | 여성봉-오봉-비선대-신선대-자운봉-만장봉-선인봉-원점회귀 |
| 소요 시간 및 구간 정보 | 약 5시간 30분(휴식 20분) / 등산 거리 11.7km / 누적고도 1.18km |
| 들머리 주차장 정보 | 송추 제 2주차장/5,000원 |
*누적고도는 등산하면서 올라가고 내려가는 높이를 총 합친 것 입니다.
주차
송추 제 2주차장에서는 사패산으로도 갈 수가 있고, 옆에 송추계곡이 있다.
주차 칸수는 30대 이상 가능하며, 비용은 5,000원이다.
등산 난이도
오봉-도봉 코스는 오르막, 내리막이 많아 체력 소모가 심하고
암릉 구간, 계단, 흙 길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지루하진 않다.
대신, 암릉 구간의 비중이 높아 접지력 좋은 등산화는 필수이며, 장갑도 챙겨야 한다.
난이도는 꽤 높은 편이고 천천히 본인의 체력 상황을 점검하면서 등산해야한다.속도 고도 그래프를 봐도 고도의
높낮이가 변화무쌍한걸 확인할 수 있다.


도봉산 유래
산 전체가 큰 바윗길을 이루고 있다는 것, 조선 태조 이성계의 스승인 무악 대사가 조선 왕조 창업의 길을 닦았다는 것
이 두가지와 관련되어 도봉산이라고 하는데...무슨 말이지..?
(출처: 도봉구 홈페이지)
등산 후기
겨울에 도봉산 갔던 산행기,
내가 갔던 때는 눈이 온 지 얼마 안 된 도봉산이어서 Y계곡은 꿈꿀 수도 없었고
하필 암릉 구간이 많은 오봉-도봉 등산로여서 더 위험했다 ㅎㅎ..
눈이 내리지 않은 상태라면 암릉 구간도 적당히 있고 계단, 능선길, Y계곡 등 여러 가지 코스 변화가 다양해서
지루하지 않게 갈 수 있지만 조심히 등산해야한다.



봄철의 도봉산은 또 다른 느낌이다.

도봉산은 곳곳에 사진 포인트가 많다.
다만, 올라갈 때 조심해야한다.

도봉산에도 고양이가 많은데 귀엽다.

이상.
G.M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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